남성 유방암, 여유증과 어떻게 다를까? 놓치기 쉬운 주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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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유방암, 여유증과 어떻게 다를까
— 놓치기 쉬운 증상과 병원에 갈 때
가슴에 멍울이 만져져도 중장년 남성은 나이 탓, 살 탓으로 넘기기 쉽습니다. 여유증과 남성 유방암이 어디서 겹치고 어디서 갈리는지, 어떤 변화가 있을 때 진료를 미루지 말아야 하는지 공개 의료자료로 정리합니다
- 남성 유방이 커지는 경우 대부분은 양성인 여유증이지만, 약 1%에서는 암이 진단됩니다(BMJ).
- 남성 유방암은 미국 유방암의 1% 미만으로 드물고, 진단 때 평균 나이는 60~70세입니다(미국암학회).
- 가장 흔한 증상은 유륜 아래나 근처의 단단하고 통증 없는 멍울이며, 유두 함몰·분비물·피부 변화·겨드랑이 림프절 부기도 신호입니다(미국암학회, 미국국립암연구소).
- 통증이 있다고 암이 아닌 것도, 통증이 없다고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구분은 진찰·영상검사·조직검사로 합니다.
- 남성은 검진 대상이 아니라서 진단 때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변화가 보이면 가능한 한 빨리 확인받으십시오(미국암학회).
SECTION 01남성도 유방암에 걸립니다 — 얼마나 드문가
남성의 가슴에 멍울이 만져지면 많은 사람이 여유증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 짐작은 대체로 맞습니다. 영국의학저널(BMJ)의 임상 리뷰는 남성 유방이 커지는 경우 대부분이 유방 조직이 양성으로 커지는 여유증 때문이라고 정리합니다. 다만 같은 리뷰는 남성 유방이 커진 경우에서 암이 진단되는 비율을 약 1%로 적습니다. 드물지만 없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NCI)는 미국에서 생기는 유방암 100건 가운데 남성에게 생기는 것은 1건이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암학회는 2026년에 미국에서 약 2,670명의 남성이 침윤성 유방암을 진단받고 약 530명이 유방암으로 사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남성이 평생 유방암에 걸릴 평균 위험은 약 755명 중 1명입니다. 다만 개인의 위험은 위험 요인에 따라 이보다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다고 같은 자료는 덧붙입니다.
진단 나이는 높은 편입니다. 미국암학회는 진단 때 평균 나이를 60~70세로 보고,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올라간다고 설명합니다. 독일 의학 학술지 Deutsches Ärzteblatt International의 2025년 리뷰도 평균 진단 나이가 남성은 71세, 여성은 65세라고 적습니다. 그래서 중장년 이후에 생긴 가슴 변화는 한 번 더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 유방암의 증상은 유방암 증상 편에, 양성과 악성 멍울의 차이는 양성·악성 구분 편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SECTION 02여유증이란 — 남성 가슴에서 가장 흔한 변화
여유증은 의학 용어로 여성형 유방증이라고 합니다. MSD 매뉴얼은 분비선으로 구성된 유방 조직 자체가 커진 상태로 설명합니다. 이와 구분되는 것이 가성여유증입니다. 과체중 남성에서 유방이 커 보이는 현상으로, 유방 근처의 지방 조직이 늘어난 것이지 유방의 선 조직이 커진 것이 아닙니다(MSD 매뉴얼). BMJ 리뷰는 여유증을 지름 2cm 넘게 만져지는 단단한 유륜 아래 선·관 조직으로 정의하고, 지방 때문에 커진 경우는 가성여유증이라 부릅니다.
독일 리뷰는 여유증이 그 자체로 하나의 병이 아니라 다른 원인이 드러난 징후라고 강조합니다. BMJ 리뷰도 남성호르몬 작용이 상대적으로 줄거나 에스트로겐 작용이 늘어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나이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여유증은 영아기와 사춘기에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MSD 매뉴얼은 50세 이후에 흔하다고 적습니다. 독일 리뷰는 65세를 넘은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이 상대적으로 줄어서 생기는 생리적 여유증이 흔하다고 설명합니다.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MSD 매뉴얼은 일부 간 질환 같은 특정 장애, 특정 약물 요법 등을 듭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진료 때 의료진에게 모두 알려야 합니다.
모습도 다양합니다. 한쪽이나 양쪽 가슴이 커질 수 있고, 커진 가슴이 아플 수 있습니다(MSD 매뉴얼). 독일 리뷰는 여유증이 양성이며 대개 양쪽에 생긴다고 적고, 한쪽에만 생긴 여유증에서는 유방암을 감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치료는 대개 필요하지 않아서, 많은 경우 저절로 사라지거나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없어집니다(MSD 매뉴얼).
SECTION 03여유증과 남성 유방암, 무엇이 다른가
두 가지는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자료마다 짚는 특징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자료에서 양쪽 모두 확인되는 항목만 모았습니다.
| 항목 | 여유증에서 흔한 모습 | 암을 의심하게 하는 모습 |
|---|---|---|
| 흔한 정도 | 남성 유방에서 가장 흔한 양성 이상(독일 리뷰) | 미국 유방암의 1% 미만(미국국립암연구소) |
| 조직의 느낌 | 단단한 유륜 아래 선·관 조직(BMJ) | 불규칙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친 조직, 딱딱하거나 고정된 조직(BMJ) |
| 통증 | 아플 수 있음(MSD 매뉴얼) | 대개 통증 없는 멍울(미국암학회). 통증은 보통 암의 징후가 아님(MSD 매뉴얼) |
| 좌우 | 대개 양쪽(독일 리뷰) | 한쪽에 만져지는 멍울은 암과 연관성이 매우 큰 것으로 보고(국내 단일 병원 연구) |
| 위치 | 유륜 아래(독일 리뷰) | 유두나 유륜 아래 또는 근처(미국암학회) |
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위치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두 경우 모두 유륜 아래에 멍울이 생깁니다. BMJ 리뷰는 불규칙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딱딱하거나 고정된 조직, 궤양, 유두 이상, 겨드랑이 림프절 부기가 있으면 암을 시사한다고 정리합니다.
이 구분은 경향일 뿐 진단이 아닙니다. 독일 리뷰는 진찰과 유방 초음파로 암이 의심되면 유방촬영을 하고, 조직검사로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통증이 없다고 안심해도 안 되고, 아프다고 암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단정해도 안 됩니다. 멍울의 성격은 영상과 조직으로 확인하는 일입니다.
SECTION 04놓치기 쉬운 증상 일곱 가지
미국암학회는 남성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이 유방의 멍울이라고 설명합니다. 대개(항상은 아니지만) 단단하고 통증이 없으며, 유두나 유륜 아래 또는 근처에 생깁니다. 독일 리뷰의 분석에서는 경계가 분명하지 않고 거친 통증 없는 멍울이 97%의 사례에서 나타났고, 그 가운데 67%는 유두·유륜 뒤에 있었습니다.
독일 리뷰는 남성 유방암 환자에서 유두 함몰이 9%, 궤양이 6%, 병적 분비물이 6%로 보고되었다고 적습니다. 멍울보다 드물어도 유두와 피부의 변화가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
미국암학회는 멍울과 다른 증상이 항상 암 때문은 아니지만, 유방에 어떤 변화든 눈에 띄면 가능한 한 빨리 의료진에게 확인받으라고 안내합니다.
국내에서 1989년에 보고된 남성 유방암 4례에서도 환자 모두 유륜 아래의 통증 없는 멍울로 병원을 찾았고, 증상이 있던 기간은 평균 19개월이었습니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보고). 오래된 사례이고 환자 수가 적어 지금의 상황을 대표하지는 않지만, 아프지 않아서 오래 두는 경우가 있다는 점은 짚어 볼 만합니다. 가슴 변화를 점검하는 순서는 자가검진 체크리스트 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SECTION 05왜 늦게 발견되는가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는 잘 모른다는 점입니다. 미국암학회는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가능한 징후를 무시하기 쉽다고 지적합니다. MSD 매뉴얼도 남성 유방암이 드물어서 증상의 원인으로 의심받지 않고, 그 결과 진단 전에 진행된 병기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둘째는 검진이 없다는 점입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선별 유방촬영을 남성에게 보통 권하지 않는다고 하며, 위험이 높은 남성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합니다. 독일 리뷰도 남성에게 권고되는 검진 프로그램이 없고, 이것이 비교적 진행된 병기에서 진단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지적합니다. 같은 리뷰에서는 진단 당시 40%가 넘는 환자에게서 주변 림프절 전이가 확인되었습니다.
셋째는 유방이 작다는 점입니다. 독일 리뷰는 남성의 유방이 작아서 유두가 침범되는 경우가 여성보다 흔하다고 설명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남성 환자의 5년 생존율이 여성보다 약간 낮다고 하면서, 남성 유방암이 여성보다 늦은 병기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이 초록에서 여성형 유방은 221예(89.1%), 유방암은 20예(8.1%), 지방종과 기타 질환은 7예(2.8%)였습니다. 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50.7세(16~85세)였고, 유방암은 60대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주목할 대목은 멍울이 만져져서 촬영한 32예입니다. 이 가운데 여성형 유방을 동반한 유방암이 9예, 한쪽 멍울로 나타난 유방암이 11예였고, 나머지 12예는 여성형 유방으로만 진단되었습니다. 저자들은 한쪽에 만져지는 멍울이 유방암과 연관성이 매우 크다고 보고, 여성형 유방이나 만져지는 멍울이 의심되면 유방촬영과 초음파검사를 하라고 제안합니다. 표본이 작고 한 병원의 자료라는 한계를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진단이 늦어지는 문제는 진단 후 경과와도 이어집니다. 병기별 생존율의 차이는 생존율 읽는 법 편과 병기 편에서 정리했습니다.
SECTION 06위험 요인과 가족력
미국국립암연구소는 나이가 많은 것 외에, 아래 조건이 있으면 남성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 위험 요인 | 자료가 설명하는 내용 |
|---|---|
| 나이 |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올라갑니다(미국암학회). |
| 가슴 방사선 치료 이력 | 가슴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경우(미국국립암연구소) |
| 여성 친척의 유방암 | 여성 친척 한 명 이상이 유방암을 앓은 경우(미국국립암연구소) |
| 유전자 변이 | BRCA1·BRCA2 또는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다른 유전자의 변이(미국국립암연구소) |
|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는 상태 | 클라인펠터 증후군, 간경변, 염증·잠복고환·고환 제거 같은 고환 문제, 비만(미국국립암연구소) |
| 여유증 | 여유증이 더 큰 유방암 위험과 연관된다고 독일 리뷰가 소개합니다. |
유전의 영향도 있습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BRCA2 유전자에 해로운 변이가 있는 남성의 1.8~7.1%가 70세까지 유방암에 걸리고, 일반 남성은 약 0.1%라고 설명합니다. 독일 연구 집단에서는 남성 유방암 환자의 27.6%에서 BRCA1/2의 병적 변이가 확인되었습니다(독일 리뷰). 이런 이유로 독일 리뷰는 남성이 유방암으로 진단되면 유전 상담과 필요하면 유전자 검사를 권합니다.
유전자 변이는 유방암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BRCA2 변이가 있는 남성의 19~61%가 80세까지 전립선암에 걸리고, 일반 남성은 약 10.6%입니다. 가족 중에 남성 유방암이 있는 경우도 유전자 상담을 고려할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검사와 해석은 BRCA 변이 편과 가족력과 유전성 유방암 편, 원인 전반은 유방암 발생 원인 편이 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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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7병원에서 하는 검사
진료는 증상이 암 때문인지 다른 질환 때문인지 가리는 일에서 시작합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의사가 먼저 시행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으로 확인되면 검사가 더해집니다. 세포의 호르몬 수용체와 HER2 단백질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뼈 스캔이나 PET·CT로 퍼진 범위를 보고, 유전자 검사로 BRCA1·BRCA2 등의 변이를 확인합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남성 유방암은 거의 항상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라고 합니다. 병기는 퍼진 정도와 수용체 상태 등을 종합해 정합니다. 유방 검사의 종류와 순서는 유방암 검사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8치료와 경과
남성 유방암은 대개 여성 유방암과 같은 방식으로 치료합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남성에게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이 쓰이고, 에스트로겐이 암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확인되면 타목시펜 같은 약으로 에스트로겐 작용을 억제합니다(MSD 매뉴얼). 남성은 유방 조직이 적어서 부분절제보다 전절제를 받는 비율이 높습니다. 독일 리뷰는 88%가 전절제를 받는다고 소개합니다. 종양의 크기와 유방 조직의 양 등에 따라 부분절제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미국국립암연구소). 수술 방식은 유방암 수술 편이 이어 줍니다.
타목시펜을 쓴 남성에서 보고된 부작용은 성욕 감소 9.7%, 안면 홍조 7.3%, 피로 5.7% 등이었습니다(독일 리뷰가 인용한 연구). 약의 작용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은 타목시펜 편을 참고하십시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국한된 남성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을 97.6%, 주변 림프절이나 장기로 퍼진 경우를 84.8%, 먼 부위로 전이된 경우를 35.2%로 제시합니다. 남성 환자의 생존율이 여성보다 약간 낮다고 하지만, 이는 늦게 진단되는 경향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편 MSD 매뉴얼은 같은 단계의 암에 걸린 여성과 예후가 같다고 설명합니다. 두 자료는 비교의 기준이 다르므로 합치지 않고 따로 적었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독일 리뷰는 매년 유방촬영과 초음파로 추적하도록 권합니다. 진단 직후의 준비는 진단 후 첫 1주일 편, 마음의 부담은 진단 직후 마음 돌봄 편에 있습니다.
SECTION 09일상에서 점검할 것과 진료 준비
남성에게는 정해진 검진이 없지만, 위험 요인이 있다면 의사와 상의할 수 있습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는 이런 경우 의사가 가슴과 피부의 변화에 계속 신경 쓰고 정기적으로 임상 유방 진찰을 받도록 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가슴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는 방법은 자가검진 체크리스트 편이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 가슴 변화를 처음 안 때와 그 뒤의 크기 변화
- 한쪽인지 양쪽인지, 아픈지, 유두 분비물이나 피부 변화가 있는지
- 지금 먹는 약과 건강 보조 제품(약물이 여유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음, MSD 매뉴얼)
- 여성 친척의 유방암 여부, 가슴 방사선 치료 이력, 간 질환(미국국립암연구소의 위험 요인)
- 가족 중 남성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 전이성 또는 고위험 전립선암 병력(NCI 유전자 상담 고려 요인)
체중도 살펴볼 항목입니다. 비만은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는 상태로 미국국립암연구소의 위험 요인에 올라 있습니다. 다만 체중을 줄이면 암을 막을 수 있다고 이 자료들이 말하는 것은 아니므로, 건강 관리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걷기처럼 부담이 적은 운동으로 시작하는 방법은 치료 후 운동 편의 단계별 시작법이 참고가 됩니다. 한국 여성의 위험 요인 점검은 위험 요인 자가 점검 편에 있어, 가족과 함께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걷기를 시작할 때 신발을 고른다면
FAQ자주 묻는 질문
- 참고한 자료 — 미국국립암연구소, 미국암학회, MSD 매뉴얼, BMJ와 Deutsches Ärzteblatt International의 임상 리뷰, 국내 학술대회 초록과 증례 보고서 등 공개 자료 9건입니다. 모두 아래 참고문헌에 원문 링크를 달았습니다.
- 확인한 날짜 — 참고문헌 원문을 2026-10-18에 열어 확인했고, 항목마다 확인일을 적었습니다.
- 기관마다 다를 때 — 생존율과 예후는 미국국립암연구소와 MSD 매뉴얼의 설명이 달라 합치지 않고 따로 적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국내 공공기관의 남성 유방암 안내 페이지는 열리지 않아 쓰지 못했습니다. 국내 자료는 학술대회 초록 1건과 1989년 증례 보고서만 확인했고, 국내 남성 유방암 통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 글이 하지 않는 것 —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 가슴의 변화가 어떤 뜻인지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십시오.
- National Cancer Institute. Male Breast Cancer. 갱신 2026-10-13.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Signs and Symptoms of Breast Cancer in Men. 2025-10-15.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American Cancer Society. Key Statistics for Breast Cancer in Men. 2026-01-13.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MSD 매뉴얼 일반인용. 남성의 유방 질환. 2025-07-09.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Faridi A, Gerber B, Hartmann S. Diseases of the Male Breast: Gynecomastia and Breast Cancer. Dtsch Arztebl Int 2025;122:406-11.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Niewoehner CB, Schorer AE. Gynaecomastia and breast cancer in men. BMJ 2008;336:709.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남성 유방촬영술에서 진단된 여성형 유방과 유방암의 실태. 2013년 춘계학술대회 논문지.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National Cancer Institute. BRCA Gene Changes: Cancer Risk and Genetic Testing Fact Sheet.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 김유사. 남성 유방암 4례. Keimyung Medical Journal 1989;8(1):200-205. 확인 2026-10-18.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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